“Kibitzer”이라는 단어가 있는데, 이는 명사로 쓰이는 단어로 다양한 뜻으로 쓰인다.
이는 카드놀이를 하는 사람이 가진 패를 어깨너머로 들여다 보는 사람을 뜻하기도 하고, 쓸데없는 조언을 하거나 남의 일에 덥적거리는 사람을 뜻하기도 한다.
혹은 누군가가 진지하게 논의하려고 하는 경우에 농담을 하거나 우스꽝스러운 말을 지껄이는 사람을 가리키기도 한다.
“Kibitzer”
- 카드놀이를 하고 있는 사람이 가진 패를 어깨너머로 들여다 보는 사람
- 쓸데없는 조언을 하는 사람, 남의 일에 덥적거리는 사람
- (특히 다른 사람이 일을 하려고 하거나 진지하게 논의하려고 할 때에) 농담을 하는 사람, 우스꽝스러운 말을 지껄이는 사람
- “Some kibitzers stood over the boards.” (구경꾼들이 보드 너머로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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